[전자책] 코딩의 신이 되었다 2 코딩의 신이 되었다 2
히아이스 / 문피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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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코딩 알못이라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어요.

뭐를 어떻게 하고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는데 저는 전혀 뭐가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 이게 왜 해결이 되는지 모르겠어서 그런 부분은 그냥 넘겼네요.

그래도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을 파악하는데는 문제가 없고 뚝딱뚝딱 문제를 해결하는 주인공이 멋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치명적인 문제들만 다루고 반드시 성공하기 때문에 보수는 어마어마하게 비싸지만 그만큼 급한 사람들이 의뢰를 하니까 일은 끊기지 않겠더라고요.

그리고 당당하게 우린 비싸다 말하면서 원하는 가격 턱 제시하는 모습도 속이 후련했습니다.

갑은 의뢰인이 아니라 외주업체인 나다! 이렇게 외치는 것 같아서 사이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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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걸어다니는 무기고 2 걸어다니는 무기고 2
자느터 / KW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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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물품 속 포스터를 통해 찾아간 곳에서 공짜로 정착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주인공은 어떤 것을 받냐고 물어보는데요.

상대방은 재능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변화한 세상에서는 스킬이 절대적이고 스킬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가치가 달라진다며 사람이 자산이라고 하는 말을 듣고 주인공은 생각에 빠지네요.

읽으면서 대피소 왠지 오래가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사건이 일어나서 완전 처참하게 부서지며 대피소는 더이상 대피소가 아니게 됩니다.

살아남은 사람들과 함께 다시 떠나게 된 주인공 일행의 앞에 또다른 위험이 닥치지만 주인공은 슬기롭게 잘 대처하네요.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주인공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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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 내가 마속이다 2 아! 내가 마속이다 2
간절히 / KW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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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등산을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이 시대에는 있을리가 없는 등반 장비를 만들기까지 합니다.

현대에서 사고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 안전제일,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튼튼한 로프와 하네스까지 만들기로 해요.

그리고 혼자 가는 등산은 별로니까 함께 갈 사람을 떠올리는데 그 희생양?으로 왕평이 당첨되네요.

왕평은 놀기 위해 산에 올라간다는 말에 화들짝 놀라며 귀족들이 풍경 구경하려고 가마 타고 산에 오르는 건 있다고 하니 이번엔 주인공이 펄쩍 뛰며 가마는 안된다고 합니다.

왕평 입장에서는 땀 뻘뻘 흘리며 암벽 올라가는게 그게 왜 노는 거지? 하는데 주인공은 강경하네요.

제가 생각한 등산이랑 주인공이 생각하는 등산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표지를 보니까 그 생각이 더 강해지고요. 저건 등산이 아니라 암벽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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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애기븝미쟝이 되었다 02 애기븝미쟝이 되었다 2
신사너구리 / (주)인타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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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고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2권도 여전히 특이하네요.

특히나 주인공의 말투가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속마음은 멀쩡한데 입만 열면 '하와와'를 추임새로 넣고 말투도 특이해서 적응을 못하겠더라고요.

심지어 스킬 설명도 '븝미쟝은 아가애오! 븝미쟝은 운이 조와여! 븝미쟝은 마법을 잘 쓰는 거시애오!' 이런식으로 해놔서 더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속마음은 멀쩡하게 서술이 되어서 다행.

내용 자체는 흥미로운 부분도 있고 나쁘지 않은데 말투가 정말 적응이 안됩니다.

이런 컨셉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 취향은 아닌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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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헌터 02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헌터 2
쌈마이 / 포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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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결단력 있어서 좋네요.

헌터가 됐다며 바로 사표를 내는데 사장님도 쿨하게 받아줍니다. 심지어 그거 하다가 어디서 죽으면 안 된다고 죽을 것 같으면 헌터 때려치우고 다시 오라고 하는데 진심으로 주인공을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좀 감동이었어요.

퇴직하면서 좋게 끝나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쿨하게 인사 나누고 퇴직금 이야기도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좋아보이더라고요.

주인공도 좋은 사장이었다고 생각하는 걸 보면 훈훈한 마무리가 맞겠죠.

걸어 다니는 대기업이 되겠다고 외치며 던전을 향해 떠나는 주인공의 모습이 위풍당당했습니다.

자본주의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돈 벌기 위해 열심인 주인공의 솔직함과 열정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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