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코가 발전한 모습이 너무 흐뭇했네요
평소의 쿄코도 좋지만 기합이 빡! 들어간 쿄코 너무 멋져
어떤 상황이든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쿄코가 결국 해냈네요
쿄코를 좋아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잘 드러나는 23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