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불능 - 인간과 기계의 미래 생태계
케빈 켈리 지음, 이충호.임지원 옮김, 이인식 감수 / 김영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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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생태계의 변화를 가장 현실적으로 분석한 책이네요. 기계화 되어 가는 새상속에서 기술이 점차적으로 생물학적 성격을 띠게 되는 요인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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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시대 - 공감 본능은 어떻게 작동하고 무엇을 위해 진화하는가
프란스 드 발 지음, 최재천.안재하 옮김 / 김영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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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에 관한 연구가 흥미롭네요. 사람의 감정 중 가장 사회적으로 필요한 능력이 공감 능력이라고 생각하기에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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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면 과학자처럼 - 일상의 오류가 보이기 시작하는 과학적 사고 습관
데이비드 헬펀드 지음, 노태복 옮김 / 더퀘스트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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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고 생각한 과학을 일상 속에서 접목시켜서 자연스럽게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다양한 일화를 통해 추론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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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의 백년손님 - 벼슬하지 못한 부마와 그 가문의 이야기
신채용 지음 / 역사비평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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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 한 사람의 이야기만 다룬 것이 아니라 부마를 배출한 가문과 그들의 정치 참여 등을 통해 당대 부마 가문들이 정치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어서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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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The Knights(더 나이츠)
라그돌 / 이코믹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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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취향인데다가 표지도 멋져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운 점이 많은 소설이었습니다. 배틀 호모물인데 한쪽은 죽어라 떠들고 한쪽은 거의 무시하는 형태라 티격태격하는 느낌도 적고, 끝까지 둘 사이에 감정선은 전무하다시피 해서 허무했습니다. 오히려 그냥 전투씬이 더 볼만했네요.

그리고 카이젤 왜 이렇게 말이 많나요.. 진심 카이젤의 말말말~ 말로 소설 반 이상을 채운 것 같아요. 카이젤의 대사 분량+전투+과거 이야기 빼면 카미스 이야기는 거의 없어서 존재감이 굉장히 희미해요. 그나마 카미스가 하는 말이 카이젤의 도발에 울컥해서 죽고 싶나? 정도라 더욱 그랬네요.

이렇든 감정이 싹틀래야 싹틀 수도 없는 둘의 사이였건만 갑작스럽게 아무 이유 없이 카미스가 카이젤을 받아주면서 끝나서 정말 황당했습니다. 카미스가 카이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어 보였다면 이해가 갔을 텐데 그런 느낌 전혀 없었거든요. BL이니까 씬 한 번은 나와야 한다는 느낌으로 마무리지은 것 같아서 공감도 안 가고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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