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비] 십이지 연애담 3부 - 뉴 루비코믹스 2189 [루비] 십이지 연애담 3
마츠오 이사미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달달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넘흐 좋아요. 제대로 힐링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환승이별 1 환승이별 1
외계복치 / 피플앤스토리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뻔한 이야기인데 캐릭터들도 전형적이고 밋밋해요 지루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에스프레소 맨(Espresso Man) 1 에스프레소 맨(Espresso Man) 1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장으로 로마에 가게 된 여주는 가벼운 마음으로 관광을 하다가 한 남자에게 갑자기 키스를 당합니다. 갑작스럽게 성추행을 당한 여주는 화를 내지만 남자는 조용히 사라져버려요. 그렇게 더러운 추억 하나 남기고 끝날 줄 알았던 둘의 인연은 여주의 회사에 그 성추행범이 새 지사장으로 오면서 이어집니다.

 

재회의 기쁨을 또 키스로 표현하는 남자를 보며 아~ 정말 싫다! 하고 육성으로 외칠 뻔 했네요. 다비드 조각상을 닮은 조각 미남이라도 다짜고짜 키스 날리고 추근거리는 건 너무 싫었어요. 변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초반에는 그런 남주의 행동에 여주가 격하게 거부해서 그나마 좀 나았는데 거듭되는 키스에 마음을 열었는지, 포기를 했는지 받아들여서 짜증 났어요.

적극적으로 여주에게 어필하는 남주를 좋아하지만 이건 저돌적인 구애가 아니라 성희롱이죠. 게다가 상대가 상사니 직장 내 성희롱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렇게 남주의 추행에 익숙해진 여주와 남주는 진도를 빠르게 나가는데, 달달한 모습으로 포장은 했지만 남주가 여주를 성추행한 기억 밖에 없어서 전혀 로맨스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남주가 비호감이고 여주는 그냥 질질 끌려가는 느낌이라 공감 전혀 안 가고 몰입되지 않았습니다. 이미 국희 작가님 소설 대부분 읽어서 결말도 어찌 될지 감이 오는지라 2권은 보고 싶지 않네요.
제목 느낌은 부드러운 남주가 나오는 이야기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소설이라 실망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칵테일 레시피 칵테일 레시피 1
고원희 / 말레피카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키워드와 커플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좀 더 길게 썼으면 싶은 이야기도 있어서 단편으로 끝나는게 아쉽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다정한 약탈자
전미소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과는 달리 남주가 하나도 다정하지 않아서 어디가 다정? 했는데 점점 달라지긴 하네요. 계략남 좋아하는데 빚 대신 몸을 요구하는 건 취향이 아니어서 남주가 별로 마음에 안 들었어요. 씬 위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점도 아쉽네요.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