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하나로 북해를 평정했다는 투왕의 전설이 혈쳐지는 순간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주인공이 시나리오 장터에 새로 등록된 작품들 가운데서 작품을 고르지만 마땅한 작품을 고르지 못하네요.
셋 중에 하나라도 살아 이수의 면전에 내려설 수 있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처절합니다.
한성은 차림새로 사람을 평가하는 모습을 보고 깨끗한 옷을 사서 입기로 합니다. 시대 불구하고 다들 옷차림새를 중하게 생각하네요.
왕무적과 유석군이 싸우는 모습이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