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하는 이도헌의 앞길에 조금 사건이 일어나지만 별로 걱정은 되지 않네요.
젊은 시절로 회귀한 인혁은 자신에게 생긴 능력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으나 그 능력에 놀라고 있네요.
무대에서 관객들을 바라보면서 주인공은 짜릿함을 느끼고 또 무대에 서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박투장에서 젊은 고수들이 생사박투를 하는데 사람들이 돈을 걸고 내기도 하고 난장판이네요.
새로운 고유 능력이 개방되는데 그 능력이 눈눈이이 여서 비교적 흔한 고유 능력이라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