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걸맞는 설정도 참신했고 다양한 의상들이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봤어요.
캐릭터 자체를 잘 그리시는 분인 것 같은 게 조연들도 상당히 공을 들인 티가 났습니다.
어두운 부분이 좀 있긴 하지만 서로 좋아해서 해피해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