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스토리가 괜찮아서 잘 봤습니다. 가볍게 읽기 딱 좋았습니다
1년 안에 무려 100가지의 사건을 해결해야 인간이 될 수 있는 똥똥구리 탐정들
탐정 사무소를 차리고 각종 사건들을 해결하는 똥똥구리 탐정들의 정체가 아주 흥미롭네요.
색깔 먹는 하마에게 붙잡힌 무지개요정을 구하기 위해 악마의 늪지대로 향하는 과정에서 이어지는 모험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설정과 스토리 모두 좋아서 완결을 기다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궁금하게 7권에서 끝이 나서 8권만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