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 체질이라고 해서 피하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만화였네요.
연상수지만 별로 연상 느낌 안나고 공도 듬직해서 좋았어요.
결말도 훈훈하고 괜찮네요.
전생의 인연이 현세까지 이어져서 얽히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주인공들의 관계가 발전하는 과정이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