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실의 백년손님 - 벼슬하지 못한 부마와 그 가문의 이야기
신채용 지음 / 역사비평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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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 한 사람의 이야기만 다룬 것이 아니라 부마를 배출한 가문과 그들의 정치 참여 등을 통해 당대 부마 가문들이 정치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어서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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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The Knights(더 나이츠)
라그돌 / 이코믹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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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취향인데다가 표지도 멋져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운 점이 많은 소설이었습니다. 배틀 호모물인데 한쪽은 죽어라 떠들고 한쪽은 거의 무시하는 형태라 티격태격하는 느낌도 적고, 끝까지 둘 사이에 감정선은 전무하다시피 해서 허무했습니다. 오히려 그냥 전투씬이 더 볼만했네요.

그리고 카이젤 왜 이렇게 말이 많나요.. 진심 카이젤의 말말말~ 말로 소설 반 이상을 채운 것 같아요. 카이젤의 대사 분량+전투+과거 이야기 빼면 카미스 이야기는 거의 없어서 존재감이 굉장히 희미해요. 그나마 카미스가 하는 말이 카이젤의 도발에 울컥해서 죽고 싶나? 정도라 더욱 그랬네요.

이렇든 감정이 싹틀래야 싹틀 수도 없는 둘의 사이였건만 갑작스럽게 아무 이유 없이 카미스가 카이젤을 받아주면서 끝나서 정말 황당했습니다. 카미스가 카이젤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어 보였다면 이해가 갔을 텐데 그런 느낌 전혀 없었거든요. BL이니까 씬 한 번은 나와야 한다는 느낌으로 마무리지은 것 같아서 공감도 안 가고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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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The Knights(더 나이츠)
라그돌 / 이코믹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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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호모물이라더니 끝까지 배틀만 하다가 끝납니다. 전투 빼고 남는 게 없는 소설. 둘 사이 감정선은 전무하다고 봐도 됩니다. 마무리도 이제 끝날 때가 되었으니 이어주고 끝난다 끝! 이런 느낌이었어요. 옛날 소설이라서 그런지 말투도 어색하고 아쉬운 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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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상의 끝에서
김하랑 / 동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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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에 끌려서 보았으나 설정, 전개, 결말 모두 엉성하고 두서없는 내용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로맨스를 기대하지 않기는 했지만 감정선도 그다지 없네요. 좀비물 특성 상 민폐 캐릭터가 있어야 하는 건 알지만 여주는 물론 등장하는 인물 상당수가 민폐형이라 짜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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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 순간 행복하니
서다혜 / 동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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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 다 답답하고 짜증나는 이야기. 그 중 여주가 제일 별로였습니다. 둘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며 간을 보는 느낌이라 너무 싫었네요. 여주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 소설 내용에도 공감이 가지 않아서 그냥 그렇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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