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라르고] 마우리와 용 02권 (완결) [라르고] 마우리와 용 2
모토 하루히라 / ㈜조은세상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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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많이 나오는 만화 보고 싶으면 보라는 말에 보게 된 마우리와 용.

일본에서는 2권이 진작에 나왔는데 정발이 늦어서 애태웠었네요.

여전히 용용이들은 귀엽고 잔잔하고 포근한 이야기라 힐링하는 기분으로 읽었어요.

2권에선 커플들이 많이 등장해서 좀 정신 없는 기분이 들긴 합니다. 1권이 좀 더 재밌었긴 하지만 2권도 좋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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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밀의 정원 1 비밀의 정원 1
자임 지음 / 로아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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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딸이 귀한 왕가에서 몇백 년 만에 탄생한 귀한 공주로 사랑받으며 자라온 아델라.

아버지와 일곱 왕자들의 보호 아래 금이야 옥이야~ 자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가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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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형낭 연가 (외전) 비형낭 연가 4
이변 / 베아트리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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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 로맨스가 너무 적어서 슬펐는데 외전은 그래도 로맨스가 좀 있네요. 하지만 로맨스를 기대하면서 보기에는 많이 부족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퇴마 요소도 좀 있긴 하지만 여주의 능력이 엄청 뛰어난 건 아니라서 보면서 안타까울 때가 많았어요. 그렇다고 남주의 능력이 뛰어나지도 않고ㅜㅜ

신명나게 퇴마 얍얍~ 이런 걸 기대하시면 또한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답답한 면이 좀 많아서 글은 좋은데 취향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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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사장님은 바람둥이 (총2권/완결)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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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취업 실패로 이번에는 꼭 붙으리라 다짐하며 면접을 보러 가던 여주는 남주가 흘린 서류를 밟고 미끄러지는 바람에 엉덩방아를 찧게 됩니다.

화가 난 여주는 남주에게 자신의 엉덩이가 다쳤다며 따지고 남주는 당신이 밟아서 내 서류가 망가졌노라며 대응을 하죠.

결국 두 사람은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헤어지는데요.

면접 자리에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알고 보니 남주는 여주가 면접 볼 회사의 사장이었던 것!

멀쩡한 이름 대신 빤스녀라 자신을 거듭 부르는 남주를 보면 뭐 저런 변태가 다 있어? 생각하는 여주...  당연히 면접을 떨어지겠지~ 했는데 웬걸 붙어버립니다.

 

여주는 아버지의 바람으로 인해 엄마가 평생 상처입은 걸 보면서 컸기 때문에 다른 건 다 용서해도 바람둥이는 절.대. 용서하지 못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면접을 보기 전 화장실에서 사원들이 사장이 바람둥이라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이왕 붙은 거 바람둥이 사장을 꼬셔서 버리기로 합니다.

하지만 사실 사장은 바람둥이가 아닌 순정남... 그 사실을 모르는 여주는 적극적으로 남주를 꼬시기 위해 노력하고 결국 남주도 홀랑 넘어간다는 새털 같은 이야기입니다.

 

유치한 내용을 떠나서 좀 경악스러웠던 게 남주가 여주 팬티를 내려 엉덩이 확인하는 장면이 거듭 나와요. 심지어 친해지기 전... 아니 친해져도, 남친이 아니라 남편이라도 밖에서 팬티 벗기고 엉덩이 확인하면 정 떨어질 거 같은데 제정신인가 싶었네요. 면접 때 여주를 빤스녀라고 부를 때부터 알아봤다=_=

지금까지 본 국희 작가님 소설 중에 제일 취향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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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 사랑 거기 있나요? 1권 내 사랑 거기 있나요? 1
유춘강 / 푸르름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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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와 베아트리체가 만났다는 피렌체의 베키오 다리에서 만났던 남자.

처음 보는 여주에게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을 걸어온 남자에게 여주는 첫눈에 반하고 맙니다.

짧았던 만남, 하지만 뜨거웠던 사랑을 추억하며 그를 잊지 못하던 여주.

그리고 남자 또한 그녀를 잊지 못해 그녀의 기억을 살려 그녀의 이름을 딴 향수까지 만들 정도로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둘은 각자 배우자와 삶이 있는 상태. 추억으로만 남겨두었어야 했을지 모를 둘의 사랑은 우연한 재회로 다시 타오르는데...

 

배경 묘사가 엄청 자세한데 초반에는 와~ 하고 보다가 거듭되니까 장황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인공들이 추억을 떠올리는 것도 장소 묘사를 통해 펼쳐져서 뒤로 갈수록 지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살짝 여행 감상문 보는 느낌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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