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에 다니는 둘의 이야기네요.
술에 취한 여주랑 엮이면서 둘의 관계가 시작되는데 그 과정이 평범하지 않아서 재밌었습니다.
먼치킨이었던 사람이 더 먼치킨이 되는 내용이라 시원시원합니다.
어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어서 아버지,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까지 모두 병으로 잃게 된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