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민 정말 지독하네요. 결국 김규연 길들였네.
외전 보면 서로 찐사라서 달달합니다.
분위기가 있는 작품이어서 흥미롭고 재밌어요.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해서 볼만합니다.
제목처럼 청춘들의 이야기라 풋풋합니다.
이렇게 사이가 좋을 수 있나 싶게 밝고 유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