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에 붙은 스킬을 통해 주인공이 골렘을 물리칩니다. 박진감 있는 액션이 돋보였어요.
청허 도장이 여아를 데리고 탈출한 후 무당파에서는 절대고수들을 산 채로 매장했다는 소문이 도는데 맹룡담이 탈출했다는 말도 나와서 흥미진진하네요.
전설로만 존재한다는 태음지기의 등장에 놀라운 상황이 벌어지고 아주 흥미롭네요.
임무를 위해 여러 심리학을 통달했지만 가슴에서 우러 나오는 행동을 해본 적 없는 도현은 칭찬에 어색해하네요.
승승장구하는 이도헌의 앞길에 조금 사건이 일어나지만 별로 걱정은 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