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수 가능한 세금의 최대량은 법으로 정해져 있으니 세력전에서 승리한 조직은 세금을 징수할 수 있게 되는 것이 큰 이득이네요.
석양이 팽원명을 쓰러뜨렸다는 사실에 석소군은 놀라는데 그로 인해 새로운 일이 벌어지네요.
세자를 모함하는 세력들이 모함을 한 것이 정쟁과 맞물려 사실처럼 굳어져 버린 것을 바로잡기 위해 주인공이 노력하네요.
동굴 한가운데에서 빙소화가 온기를 느끼고 잠에서 깨어나는데 부상을 입은 상태여서 걱정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