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의 어두운 모습도 나오고 여러모로 색다르네요 어두운 렌도 좋다
뭔가 한걸음 제대로 나아간 느낌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기도 했고 앞으로 쭉쭉 가보자
쿄코가 왜 속는지 이해가 안되면서도 또 그런 순진함이 귀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