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 잔과 토마토 두 개 - 오광진 우화소설
오광진 지음 / 문이당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화소설이지만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30대가 되버린 나도 하루가 다르게 성숙해지는데 이 책으로 말미암아 조금은 여유로워지고, 행복해진 기분이다. 이 책에 감사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