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추악 추악 1
임희정 지음 / 소울에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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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마지막 편지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소설입니다.
가끔 다시 보곤하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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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 민주주의는 어떻게 끝장나는가
강양구 외 지음 / 천년의상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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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려고 구입했어요.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 오히려 떨어진 집값이...
문재인 정권에 적게는 3분의 1,많게는 2배가 올랐네요..
솔직히...어이가 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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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늑대 소굴, 회색 연어 (총3권/완결)
로즈라인 / 조아라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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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잘 봤어요.
3권인데 지루하지 않게 잘 읽혀요.
정말 카타 좀 어떻게 좀 해 주시지...
그 아픈 마음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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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를 중심으로 예습복습 철저히
조효은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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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로맨스 소설을 7권정도 샀습니다..이책을 포함해서... 

근데 몇권이 중고 책이더군요...  이책을 포함해서... 

2010년에 나온책인데..

이런일이 전에는 없었는데.. 

전에 어떤분이 마이 리뷰로 써주셔서 이런일이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수겠지..오해겠지 했는데...사실이네요.. 

컴플레인했는데 알라딘은 책을 받아서 보낸것이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동생에게 해외에서 소포로 받은 책이기때문에 반품시켜주면 다른책을 보내주겠다는것도 해결방법이 될수 없습니다.. 

전에 알라딘은 이런일이 없었습니다..알라딘에서 중고책을 취급하기 전에는... 

물론 회원이 많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저같은 일은 하나의 먼지와 같은 일이겠지요... 

하지만 그 먼지도 세심하게 살펴주는것이 원래 물건을 파는 세일즈의 기본입니다.. 

어쨌든 책을 사시는분들 저와같은 피해가 안 일어나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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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에 걸린 장자
서야 지음 / 청어람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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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전에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새책을 사시는 분들은 조심하세요.. 

제가 이번에 로맨스 소설을 좀 많이 샀습니다..한꺼번에 7권정도..이책을 포함해서요.. 

전에 어떤분이 중고책으로 왔다고 해서 그런일도 있네..라고 생각했는데.저에게도 왔네요..  

몇권정도....

제가 해외 살아서 반품도 못합니다..제 동생에게 소포로 받아서.. 

컴플레인했더니..알라딘은 책을 받아서 배송했기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전에는 이런일이 없었습니다..알라딘이 새책을 팔고 그 책을 중고로 다시 산다고 하기 전에는..  

그러니 책을 받으시고 세심하게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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