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소원우리숲그림책 22
차성진 지음, 안효림 그림, 차노을 노래 / 소원나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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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있고
포크와 삽같은게 몰려오고
삽같은 거에 실려 떠나고
포크같은 거에 꽃잎이 찢기고
꽃은 눈을 감고 쓰러진다.
홀로 된 꽃이 점점 피어오른다.
곱게 펴지니 어느새
주름진 할머니 얼굴이 된다.

차노을과 여울비의 아미를 여러번 듣고 책을 보니 더 깊이있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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