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이라기엔 조금 달콤하고,사랑이라기엔 아직 설익은아이들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아직은 단짝 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마음을 깨닫고 표현하는 과정을 풋풋하고 생기 있게 그려 낸 작품이예요처음에는 낯설고 혼란스러웠던 감정이 나중에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도구가 되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이 시기를 짝사랑으로 얽힌 에피소드에서 그치지 않고 상대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는 성장의 계기로 삼게 되기도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