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선물 같은 책을 선물 받았네요 나태주 시인 너무 좋아하는데요 나태주시인과 여행하는 계절의 화가가 된 유라와 함께 한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 시화집 입니다 봄이피고. 여름이 흐르고. 가을이 익고. 거울이 내리다 사계절의 서로 다른 계절을 사는 두예술가의 낭만적인 시집이네요삶 어딘지 모르고 간다 누군지 모르고 만난다무슨 일일지 모르고 한다날마다 날마다 다시 날마다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