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내린 겨울 날, 큰 나무 아파트에서 벌어진 따뜻한 이야기예요배려와 베품을 배울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 이예요!줄거리~~~눈이 많이 내린 날, 족제비 우편배달부가 편지를 한 아름 들고 왔어요. 아파트 관리인 ‘두리’가 편지를 대신 받아 한 집 한 집 나눠 줬어요. 두리는 편지를 전달하며 집집마다 사정을 알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큰 나무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눈이 많이 내린 추운 겨울에도 서로를 얼마나 배려하고, 돕는지 보여 주네요큰 나무 아파트 주민들은 눈 때문에 바깥 활동을 하기 어려울 때 누군가를 위해 스키를 만들고, 따뜻한 수프를 돌리고, 눈사람을 만들어요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서남을 위한 작은 배려는 자신뿐 아니라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일깨워 주는 교훈이 담긴 따뜻한 동화책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