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겨울이 왔어요 -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3 아이세움 그림책
부시카 에쓰코 지음,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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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내린 겨울 날,
큰 나무 아파트에서 벌어진 따뜻한 이야기예요

배려와 베품을 배울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 이예요!

줄거리~~~
눈이 많이 내린 날,
족제비 우편배달부가 편지를 한 아름 들고 왔어요.
아파트 관리인 ‘두리’가 편지를 대신 받아
한 집 한 집 나눠 줬어요.
두리는 편지를 전달하며
집집마다 사정을 알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큰 나무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눈이 많이 내린 추운 겨울에도 서로를
얼마나 배려하고, 돕는지 보여 주네요

큰 나무 아파트 주민들은 눈 때문에 바깥 활동을 하기 어려울 때 누군가를 위해 스키를 만들고,
따뜻한 수프를 돌리고, 눈사람을 만들어요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남을 위한 작은 배려는 자신뿐 아니라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일깨워 주는 교훈이 담긴 따뜻한 동화책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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