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고 마음이 고픈 날, 꼬르륵 식당에서 먹은 따뜻한 위로의 한 끼 밥을 먹고 나면 이전과 다른 내가 된다! 미래엔 초등창작동화 시리즈익사이팅 북스 64번째 이야기<꼬르륵식당>배가 고프고 마음도 고픈, 어딘가 결핍된 세 아이들이 ‘꼬르륵 식당’이라는 마법 같은 공간에서 음식을 먹고,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운다는 이야기...그럴 때가 있지 않나요?이 세상에 나 혼자뿐인것 같고 ,몹시 슬프고 외로워서 눈물이 절로 나오는날 말이예요 그런 날은 따뜻한 눈빛 이라든지,따뜻한 손길 하나,말한마디가 더 간절하게 느껴져요우리가 생각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반짝반짝 빛나는 시간을 통과 하고 있을지 몰라요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엄청나게 귀한시간!그 귀한 시간 속에서 맘껏 웃고 즐겁게 뛰어 놀았으면 좋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