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비, 지도를 그리다 처음읽는 역사동화 10
세계로 외 지음, 김도연 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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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비, 지도를 그리다》는
우리 지도와 옛길을 통해 조선 시대 역사를 짚어
보는 한편, 조선 후기 지도 발달사의 흐름과
옛 지도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지도란 무엇일까 ?
지도를 이해하려면 축척을 알아야 하는데
옛날에는 어떻게 실제 거리를 측정 했을까요?

조선시대 초기에는 주로 발자국이나 막대기,
새끼줄들을 이용했기 때문에
실제 거리랑 많이 차이가 났는데요.

세종대왕 때 일정거리를 갈때마다
종이 울리고 북소리가 나게 만든 수레인 ‘기리고차’ 가 발명이 되어 널리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옛 지도 한장으로도 배울수 있는 우리 역사!
참 대단 한거 같아요!!
어떻게 그 옛날에 최고의 지도가
만들어 질수 있었는지 !!

아직 어려울수도 있는 단어들이 있지만
책을 보면 볼수록 역사속에 들어와있는
느낌으로 읽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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