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자세가 자연스럽지 않고 예쁜데 부자연스러운 조각상같은 컷이 많음 감성이 좀 노린 거 같은데 두둥 아름답지? 두둥 예쁘지? 이런 느낌.. 그냥 이런 부자연스러움을 일부러 노린 거 같은 느낌이라 취향은 아닌데 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있었음 스토리는 그냥저냥 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