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집집마다 한권씩 있는 최고의 판타지 해리포터, 니니아 연대기를 잇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초대형 판타지 윙페더사가 책을 받자마자 넘 놀랐어요~~ 524페이지나 되는 책두께에 과연 잘 읽을수있을까 걱정반 우려반~~ 하지만 첫장을 읽는 순간 이야기전개가 넘 긴박하게 이루어져 있어 걱정은 금물이었다는~~ 등장인물은 할아버지 포도, 엄마 니아, 첫째 재너, 팅크, 리리 이기비가족들이야기지요~ 이기비 세남매중 첫째 재너는 동생들과 함께 일년에 한번뿐인 용의날축제에 구경갔다 마을을 지배하는 도마뱀 종족 팽과 싸움이 일어나게 되고 팽의 심기를 거슬려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삼남매엄마 니아는 간직하고 있었던 보석들을 팽에게 주고 아이들을 구출해 냅니다.. 하지만 그보석이 어니러보석이라는게 밝혀지면서 이기비가족에게 위험이 닥치게 되는데~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어니러보석을 가지려고 하는 악마 이름없는 네그와 어니러보석을 지키려는 이기비 가족들의 이야기 읽는순간순간 영화한장면처럼 너무나 흥미로운 윙페더사가 벌써부터 2권이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윙페더사가 #다산책방 #판타지도서 #최고의판타지 #앤드루피터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