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엄마는 외할머니가 남긴 베개를 집으로 가져와 이쁜 고양이 베개잇을 씌우지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 그림이 누구나도 저 베개에 누우면 잠이 저절로 올꺼같아요^^ 잠이 솔솔~~ 누구나 고양이베개에 누우면 같은 꿈을 꾸면서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할수 있다니~~ 넘 신기합니다^^ 친구와의 고민 , 이성간의 고민 ... 가족들또한 말을 안하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고민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고양이베개에 함께 누우면 그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나갈수 있을꺼같아 저또한 고양이베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코로나 발생된 해 2년전 모든병원에서 면회금지로 인해 요양병원에 계신 아버지를 두달간 뵙지 못했었는데... 아버지를 뵙고 싶은 마음에 마지막 가실때도 면회금지여서 인사도 못드렸는데.. 죄송하다고 ~~ 전해주고 싶은~~ 하늘에서는 건강히 잘계셔 달라고~~ 고양이베개에 누워 아버지와 한번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보고 싶습니다...아버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소원을들어주는고양이베개 #보랏빛소어린이 #가족판타지동화 #책읽는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