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카자흐족 11살소녀 마랄이 주인공이예요.. 몽골에서는 예전부터 매서운 검독수리를 길들여 사냥에 이용했고 사냥하고 험한일은 남자들만의 일이었지요.. 마랄의 할아버지는 검독수리 사냥꾼 베르쿠치였는데 어뜨님을 이제 떠나보내기위해 마랄과 함께 태양언덕에서 새로운 검독수리 둥지를 찾아다니지요.. 절벽에 검독수리 둥지안에 어린 검독수리 2마리를 발견한 할아버지와 마랄 검독수리 둥지의 아기 검독수리 두마리중 약한아기 검독수리는 없어진다는 말에 마랄은 약한아기 검독수리를 구하기위해 집으로 몰래 가지고 오게 되지요.. 집으로 데리고 온 아기검독수리의 이름을 보로라 지어주고 양털창고안에 숨기고 있다 엄마와 할머니께 들통나고 말지요.. 엄마는 마랄이 도시에 나가 공부를 하길 바라지요.. 마랄은 도시보다 가족과함께 생활하면서 보로를 돌보며 자연을 존중하면서 생활하고 싶어하지요.. 마랄엄마가 염소젖으로 구름치즈를 잘만들고 마랄이 보로를 사랑으로 돌보는 베르쿠치를 하는것 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하는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어요~~ 누구나 더 나은삶을 바라는건 마찬가지일꺼 같아요~~ 하지만 현재 삶속에서도 만족하고 저또한 즐기는 일을 찾아 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작성한후기입니다 #바람의지배자검독수리보로 #국민서관 #아르코문학창작기금수상작 #검독수리 #도전 #꿈 #자연친화 #작은거인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