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사람의 유효기간이라니 물건도 아니고 사람에게 유효기간의 표현을 쓴다는게 이상했어요~~ 책앞표지에 큐알코드까지!!! 박현숙작가님의 신작 사람의 유효기간을 오자마자 읽어 보았지요~~ 초등3학년때 다리가짧고 공부도 못한다는 공통점으로 친하게된 용삼이와 강재,영민이는 숏다리 삼총사로 불리며 친하게 지내었지요~ 5학년2학기이후 강재와 용삼이는 다리가 길어져 롱다리로 변신하였지만 영민이는 여전히 숏다리로 그대로지요.. 그런 영민이지만 공부를 점점 잘하게 되어 세명의 공통점은 사라져 버리고 차이점만 남아있는상황이 되어 버린거지요~~ 다이아몬드가 박힌 강아지를 용삼이에게 맡기고 간 아줌마, 억수같이오는 비로 인해 강아지는 용삼이품에서 죽고 강아지가 죽은걸안 아줌마는 괴물로 변해 용삼이를 쫓아오는 꿈을꾼 용삼이.. 이꿈은 개꿈일까요.. 용삼이는 다모여서 카페에 우연히 들어가게 되는데 자신과 이름이 같은 오용삼박사의 글도 보고 댓글도 보게 되지요~ 오용삼박사글의 댓글에 달린 인내의 댓글 "저는 유효기간이 다된거 같습니다" 용삼이는 인내가 죽을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서 친구 강재에게 도움 요청을 하게 됩니다~ 원래아이디는 고양이였지만 오용상으로 바꾸어 인내에게 댓글도 달아보지요.. 요즘 시대가 시대인만큼 사람사귀기도 힘든시점인데 친구관계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없다고 손절하면 되는걸까요...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라도 오해로 인해 잠깐 멀어질때도 사정상 사이가 소홀해질때도 있지요.. 친구의 싫은점을 생각하지말고 좋은점을 생각해 마음의 온도를 높이면 되는걸 알려주는 "사람의 유효기간" 먼저 손을 내밀어 고민을 소통하고 식었던 마음의 온도도 노력하면 다시 높일수 있지요^^ 사람은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친구사이,가족관계에 대해 더 많은 생각과 소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한 사람의 유효기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후기입니다 #사람의유효기간 #박현숙작가 #국민서관 #작은거인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