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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 내가 먼저야 ㅣ 좋은책키즈 마음동화 3
서석영 지음, 박재현 그림 / 좋은책키즈 / 2022년 2월
평점 :
품절
좋은책키즈 마음동화 3번째이야기
비켜 ,내가 먼저야!!
주인공 민성이는 남들보다 무조건
먼저 하려고 하는아이입니다~~
손을 씻을때도 급식을 받을때도
제일 앞에 서려고
친구들을 밀치고 껴들고 하지요~
월요일아침 선생님께서 주말동안 있었던일을
말해보자고 얘기하시는데
평소 발표를 안하는주현이가 손들자
선생님께선 주현이어게 발표를 시킨답니다~
주현이가 말하려고 하는데
민성이는 기다려주지않고 주말에있었던이야기를 하고 말지요~~
또 신영이생일날에는 주인공 신영이가
촛불을 끄지않았는데도 노란장미장식도 빼버리고
케이크도 먼저 먹으려고
손가락으로 푹찔러 먹어버렸지요~~
수목원에 꽃구경가는날
선생님께선 아이들에게
짝과 손잡고 차례를 지키면서
움직일것을 약속하자고 얘기해주십니다~
스쿨버스타는것도 먼저 탈거라고
짝인 신영이손을 놓고 친구들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며
앞으로 나아가면서
아이들또한 먼저 버스에 타겠다고
경쟁이 붙으면서 아수라장이 되고 맙니다..
선생님께선 아이들에게 차례를 지킬것을 한번더 얘기해주시며
약속의 중요성또한 강조하시지요..
막무가내로 새치기한
민성이는 버스에 1등으로 올라탔지만
민성이 옆자리는 비어 있었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수목원에 도착후 선생님께서는
두줄로 줄세워 연못있는곳까지 이동하면서
꽃구경을 할꺼고
연못주변에서는 간식을 먹을꺼라고 알려주십니다..
맨앞도 아닌 맨뒤줄서있는 민성이는
꽃구경도 눈에 들어오지않고
연못쪽으로 먼저가겠다고
샛길로 혼자 길을 걸어가버리다
길을 잃고 맙니다...
혼자 울고 있는 민성이를 발견한
다른 학원선생님께서수목원 관리사무소로
전화를하고 곧 방송으로
길잃은 민성이를 알려주지요~~
방송을 들은 민성이네 반선생님은
헐레벌떡 뛰어와 민성이를 찾았지요...
선생님은 놀란 민성이를 꼭안아주면서
친구들이랑 천천히걸으면 좋은데
왜그렇게 서둘러갔냐고
먼저 가고 앞장서는게 좋은것만은 아니라고
얘기해주십니다..
민성이는 친구들한테 가면서도
친구들이 꽃구경 을 못하고 오래 기다렸다고
화를 낼까걱정스러웠지만
친구들은 민성이를 반갑게 맞이해주지요..
민성이는 자기가 잘못행동한 일을
친구들에게도 사과를 한답니다~~
차례나 규칙을 지키고
친구들을 배려하면서 지내는것이
행복한일인걸 아이와
얘기나누는 독서시간이었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지켜야할 규칙,규율들이 있지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
양보할수 있는 배려심과
규칙, 약속을 잘지키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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