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각을 한 제나는 벌점나무 풍년으로 일주일간 하트를 잘날리는 만수와 함께 화단청소를 하게 되지요~ 최강현은 선생님들도 서로 맡지않으려한 학교의 유명한 말썽쟁이예요~ 제나도 강현이가 놀릴때마다 안들리는척 안보이는척 해요ㅜㅜ 만수와 화단청소를 하던중 제나는 여러마리의 개미들이 자기몸보다 훨씬 커다란 나방을 힘을 합해 들고 가는걸 보고 검은개미군단을 만들어 악당최강현과 황석환을 물리쳐서 평화로운 4학년3반을 만드려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친구들을 교실안에서 강현이는 만수를 괴롭히고 있지요~ 큰 용기를 내어 제나는 강현이의 이름을 부르지만 강현이에게 친구괴롭히지마란 얘기는 못하고 "미안해"을 하고 맙니다.. 그런 제나의 행동을 본 친구들은 실망을 하게되고 검은 개미군단은 해체 위기에 이르게되지요~ "스트레스와 살을 날을 날려드립니다" 아파트입구근처 킥복싱체육관의 간판문구는 제나의 눈에는 "강현이를 한방에 날려드립니다"로 보이고 제나는 킥복싱을 배우게 되지요~ 샌드백에 최강현얼굴까지 그려놓고 열심히 킥복싱훈련을 합니다~ 강현이는 여전히 친구들을 괴롭히고 괴롭힘을 당하는 만수를 도와주지 못한 제나는 자신에게 실망을 하게 되지요~ 킥복싱을 배우는게 무의미하다고 생각이 들때 체육관 벽에 붙여진 전국아마추어 킥복싱대회 포스터를 보게됩니다~ 킥복싱대회를 나가기로 하고 열심히 훈련하는 제나 초등부 출전선수는 세명이예요~ 한번도 못이겨도 3등인데 한명선수가 배탈이나서 부전승으로 결승에 올라가게되고 결승에선 열심히 싸웠지만 져서 2등을 하게 됩니다~~ "경축 전국 킥복싱대회 2위 4학년 이제나" 다음날 학교 교문에 현수막이 붙어져 있었어요~ 제나는 어깨가 으쓱으쓱해지고 최강현과 한판 싸워보기로 하고 큰소리로 강현이를 부릅니다^^ 주먹을 강현이에게 날리고 다리를 쭉 뻗어 하이킥까지 !! 강현이는 울음을 터트리며 그자리에 주저앉았고 교실안 강자에서 약자로 변해 있었지요~ 그동안 괴롭힘을 당한 친구들은 강현이를 놀리고 괴롭힙니다ㅜㅡㅜ 한명의 강현이가 수십명의 강현이로 복사되고 있는상황이 되어 버렸지요... 제나는 학급회의시간에 강현이를 칭찬하고 다른친구는 반대의견을 내지요. 강현이 의 잘못을 용서하고 손을 잡아주는 제나와 반친구들 읽으면서 넘 재미있게 읽고 감동스러운 장면이었답니다~ 아들과 책을 읽고 친구들얘기도 나눠보고 친구가 괴롭힘을 당할때 어떻게 할건지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국2위이제나 #국민서관 #자신감 #자존감 #초등도서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