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느끼는 과정을 기록하고 이를 다른이들과 공유하려는 누군가의 발버둥. 이 발버둥은 결국 헤엄이 되었고 영법이 되어 물을 건널 수 있게 되었다. 발버둥을 어떻게 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변화를 알려주는 그리고 변화가 나타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쓰기 전과 글을 쓰기 시작 한 후에 나타나는 자신의 변화부터 잘 나타낼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쓰는 것에 대해서 작가는 자신의 변화를 느꼈다고 자부하는 편이다. 책을 쓰는 것은 정년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여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글을 쓰는 것을 권하고 있다. 직업 소개를 받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뽀모도로 관리법을 활용하여 시간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했다. 독서외에도 이 부분은 본인의 일을 할 때 활용하고 참고해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