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1836-1839 (재킷 2종 중 랜덤) - 마요르카섬에서 보낸 겨울
쇼팽 (Frederic Chopin) 외 지음, 프렐류드 옮김, 최미경 감수 / 미행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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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으로 그리고 당시 주고 받았던 서신으로, 음악과 언어 두 가지 통로를 통해 만나는 쇼팽은 조금 더 구체적인 존재로 다가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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