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태어나는 장면이 칼라였으면, 무서웠을텐데. 선명한 붉은 피가 아이에게는 무섭게 보였을테니까요. 그런데, 흑백이라, 거부감없이 보더군요. 강아지가 태어나는 건, 제대로 보여준적이 없어서, 너무 신기해 하더군요. 얼마 있으면, 저희집 복실이도 강아지를 낳을거에요. 아이가 정말 기대가 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