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요. 아기들 말입니다. 우리 딸도 시끄럽게 놀다가 너무 조용해서 찾아보면, 크든 작든 일을 저지르지요. 카셋트테이프를 잡아 길게 빼놓는 그림은 정말 똑같습니다. 등돌려 앉은 뒷모습은 정말 아기들을 꼭 닮았네요. 그림이 아주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