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제발 좀 자거라. 낮엔 실컷 자고, 밤에 초롱, 초롱. 엄마는 피곤해서, 너랑 놀아줄수 없단다. 우리 아기 자장자장, 잠 안자는 딸아이 재우기 위해 산 책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의 밤풍경이 느껴지는 책. 저희도 시골에 산답니다. 저희 집 풍경을 닮은 책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