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ㅣ 아기 그림책 나비잠
이미애 지음, 심미아 그림 / 보림 / 200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아가야. 제발 좀 자거라. 낮엔 실컷 자고, 밤에 초롱, 초롱. 엄마는 피곤해서, 너랑 놀아줄수 없단다. 우리 아기 자장자장, 잠 안자는 딸아이 재우기 위해 산 책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의 밤풍경이 느껴지는 책. 저희도 시골에 산답니다. 저희 집 풍경을 닮은 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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