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 되는 폭염으로 우리집 에어컨은 쉬지 않고 가동되고 있어요사실 에어컨을 사용하면서도 틀어도 좋을까를 생각하게 되는건아무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생각하게 되어지는 부분이 아닐까 싶기도 지난번 읽었던 '두번째 지구는 없다'는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의기상황에 직면한 모습을 느꼈다면이 책은 좀 더 명확하게 내가 무엇을 할수있을것인가를 느낀 책이예요 이 책의 도입에서 언급하길 기후위기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고 있는 요즘누군가는 너무 심각해서 지구가 곧 멸망할것처럼 말하고누군가는 이것이 과장된것이라며 별 문제 없을거라고 말하는데어느쪽이 되었든 제목 그대로 우리는 지구를 위한 답을 모색하는데힘써야 한다는 주장은 동일하다는거! 물론 기후에 관심을 가졌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기후위기를 벗어날순 없겠지만좀 더 올바른 아니 확실한 지구 문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이 변화하는 환경속에 우리가 해야할 행동요령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p.324 전세계 탄소배출량에서 식량생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나 됩니다. 현재 가축사육에서 발생하는 온실기체가 모든 교통수단, 자동차, 배, 비행기등이 배출하는 양보다 더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하루아침에 익숙해진 식습관을 고치는것은 불가능하겠지만, 개인이 좀 더 균형잡힌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는 것만으로도 지구온나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수있다는 사실은 희망을 갖게하는 부분입니다. 참, 이 책은 쉽게 휘리릭 읽혀지는 부분이 많지는 않을지도 몰라요그래도 많은 그래프와 한 눈으로 느껴지는 그림만으로도기후위기를 제대로 알게 해주니 주저하지 말고 읽어보세요 #도서제공by출판사 #기후위기 #기후변화 #환경보호 #환경문제 #기후위기책 #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친환경 #환경책 #책추천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