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와 실망으로 고통받고 무기력하게 방황하던 나를 붙잡아 준 책, 광명경. 제목만 보면 불교경전 같지만, 그 어떤 자기계발서 보다도 따스하게 위로해주면서도 진중하게 경종을 울리는 바이블 같은 책이다. '어떻게 살아야 의미있게 잘 사는가?'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더 잘 살고싶은데 막연하고 두려운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