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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딴체, 시를 담는 필사 - 3가지 필체로 따라 쓰는 서정시 36편
또딴 지음 / 경향BP / 2026년 7월
평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문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시(詩)를 음미하면서
필사를 할수 있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 저자는?
또단 지음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 목차는?
Part1 한 소절의 시를 쓰다
~
Part 4 감성 충만 성숙한 또감체로 시를 쓰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 서평하게된 계기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를 서평하게된 계기는 요즘 시집을 읽고 싶어서 시집을 찾아보던 중 우연치 않게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집은 여러 유명하신 시인님들의 시를 수록한 책이고 거기에다가 단순히 시를 음미하는게 아니라, 시를 읽으면서 필사까지 할수 있어서, 쓰는 즐거움을 얻을수 있다는 점에 매우 즐거운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주말이나 휴일 그리고 평일 일과를 마치고 시를 음미하면서 필사를 하면 좋을것 같아서 서평할 기회를 얻어 음미한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 책 특징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는 여러 시인들의 다양한 시를 수록해 있어서,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매우 안성맞춤인 책이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저명하신 시인들의 시집을 다양한 Part로 구성되어 있고, 그리고 디자인도 시분위기와 맞는 그림과 단순 심플한 분위기로 되어 있어서 시의 독특한 서정적인 분위기와 정말 매치(Match)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저자님을 잘 모르지만, 저자님의 성함과 책의 전체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져, 부담스럽지않지만 단촐하게 책이 되어 있어서 시라는 장르와 잘 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 기억에 남는 시(詩)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시(詩)는 바로, 김소월 님의 <진달래꽃>이였습니다. 이 시가 왜 기억에 남는나면, 대중적인 가수이신 마야(MaYa)님께서 다양한 장르로 <진달래꽃>을 모티브로 삼아 노래를 부르셨고, 마야님이 부르신 리듬과 김소월님의 <진달래꽃>이 무엇인가 매치가 되어, 저의 일생동안 내내 기억에 맴돌았고, 학교에서 공부 목적이나 시험 목적으로 보지 않은 이상 시(詩)라는 장르는 기억에 남지를 않은데, 취미나 일상생활때 자주듣는 곡이라 기억에 남는 시여서 이 책에서접했을 때도 매우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책은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매우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필사를 즐겨하시는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또단체, 시를 담는 필사>책을 한번 고려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