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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조각
이다 투르페이넨 지음, 정보람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10월
평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가장 빠르게 멸종 된 동물..
<숨의 조각>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숨의 조각> 저자는?
이다 투르페이넨 지음
<숨의 조각>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이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이 책을 접했을때 맨 가장 빠르게 멸종한 동물이라고 해서 너무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이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소설이 아니 과학이나 이런쪽일줄 알았는데, 소설부분이여서 좀 의아해했습니다. 그래서 저자님께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실지 몰라서 호기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과연 가장 빠르게 멸종한 동물이 어떤 동물이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숨의 조각> 느낀점은?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책은 발견된지 역사상 가장 역사상 빠르게 멸종된 짧은 동물인 스텔러바다소 이야기를 담은 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환경오염으로 급격하게 멸종된줄 알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책을 읽은 후, 무분별한 사냥으로 인해 멸종한 이야기여서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300년 전 이야기이니, 그 때 당시에는 자연보호나 이런개념이 없었을 때라서 자행되었다고 하지만 무려 3세기를 넘어 다시 복원할려는 움직임을 보니, 매우 모순되는 행보고 인간으로써 입장이였지만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혹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여서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보니 비단 300년 전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우리 동해에 있는 독도에 살고 있던 강치가 일제시대 떄 일본인들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멸종된 사실을 알고 있어서 시공간을 초월해도 인간의 이기심은 동서고금 막론하고 이기적이였고 현대에 와서 뒤늦게 강치나 스텔러 바다소의 복원이나 생태 조사나 복구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 연거푸 반복된 다는 점에서 매우 뇌리 속을 스쳐갔습니다.

<숨의 조각>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책은 발견 된 후 역사상 빠르게 멸종 되었던 한 동물의 이야기 였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맨 처음 동물에 관한 이야기여서 과학 분야의 책인줄 알았는데 소설 분야의 형식으로 이야기 해서 매우 즐겁게 읽었습니다. 특히, 과학 분야라면 전문적인 내용이 와서 복잡한 내용이겠지만 소설이야기로써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내어서 매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체인 스텔러바다소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읽어 본 한번 읽어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