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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으로 가는 길
정형남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9월
평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가을 이 무르익어 갈쯤..
소설 한권을 읽고 서평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새벽으로 가는 길>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새벽으로 가는 길> 저자는?
정형남 지음
<새벽으로 가는 길> 목차는?
눈 꽃 연기
~석양 낙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벽으로 가는 길>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이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가을이 깊어짐에 다라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책을 여러 권 읽었지만 소설을 드문드문 읽어서 소설을 한권 읽어 보고 싶었는데요.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되 이책을읽는 시점도 독서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고, 딱딱한 주제로 읽었던 그동안 책을 탈피하여 소설 한권을 통해 저자님으 정서를 느끼고 책 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설 속 이야기로 빠져들어가보자 책을 읽은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으로 가는 길> 책 징 및 생각이 남는 부분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책은 주인공이 암자 속으로 들어가면서 여러 인물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눈보라가 매섭게 휘몰아 치는 가운데 암자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과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암자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만남으로써 정서적 변화를 보이면서 세상과 등졌던 이들이 회피했던 장소에서 또 다시 세상에 대해 다시 바라보는 이야기로 전개 되는것 같았습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등장 인물들간의 대화가 마치 옆에서 듣는 것처럼 실감나게 표현이 되면서, 책이라는 매개체가 아니라 마치 현실 상황에서 제가 제 3의인물로 등장해 등장 인물간의 정서적 대화가 담겨진 상황을 바라보는 느낌도 더불어 TV 드라마를 눈앞에서 시청하는 감정이 잘 녹아든 책이였습니다. 특히, 도입부 부터 생동감이 나타났는데, 제가 강렬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매서운 눈보라가 치는 데 신해라는 등장인물이 길을 잃어서 암자를 찾아 마주하는 순간의 대화의 감정과 생동감이 현실적으로 고증이 된 것 같아서 첫부분 부터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새벽으로 가는 길> 느낀 점
오늘 제가 이소설을 보고 각자의 사정으로 암자에서 만남과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심경에 변화가 있는것을 보아 세상 모진 풍파로 심리적으로 내면적으로 상처를 받은 이들이지만, 인생이라는 것이 항상 순탄치 않은 것이기에, 세상살이 하면 내면적으로 상처를 입었더라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상처를 입으면 언젠가 그 상처가 아물어오는 때가 있는 만큼 세상을 회피하거나 은둔하지 않고, 그 상처와 모진 풍파를 헤쳐 나가기 위해 세상살이를 해나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벽으로 가는 길>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소설은 각기 세상을 살아가면서 풍파를 이겨내며 각자의 삶의 방식대로 세상과 어울려서 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암자로 세상과 등지기 위해 숨어 살아갔지만 결국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뻐하든 슬퍼하는 나홀로 독립적인 개체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는 걸 각인 시켜주는 내용이여서 이 책을 통해 저자님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