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초인 수업 - 당신 안의 초인을 깨워줄 차라투스트라의 질문들
강용수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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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문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완전하고 온전한 체..

<니체 초인 수업>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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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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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초인 수업> 저자는?

강용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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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초인 수업> 목차는?

(1) [몰락] 왜 당신은 자신의 어둠을 외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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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운명애] 당신의 삶은 당신 자신의 작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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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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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초인 수업>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이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는 <니체>라는 인물은 잘 모르지만, 철학에 대한 관심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철학은 가까이 하고 싶은 학문이지만 너무 먼 객체이기 때문에, 항상 철학집을 읽고서 철학에 대한 지식과 교양을 쌓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번 철학책을 읽었지만 심오한 철학자 님들의 특유의 메세지 화법에 과연 어떠한 메세지를 진정 나에게 던져주는가에 의문점은 남고 해석할려고 노력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철학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뭔 분야라 아직은 부족하고 철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 철학책을 기회가 되면 읽고 이렇게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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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초인 수업>을 읽고 느낀점과 나의 생각

오늘 제가 읽어 본 이책은 니체의 여러가지 철학적 관점을 책 한권으로 담아 놓은 책입니다. 저는 니체의 사전 지식없이 책을 한번씩 읽다가 어떤부분은 동감하고 어떤 부분은 모호 했으며 어떤 부분은 동의를 못했는데, 제가 이번에 언급할 부분은 책에 수록된 내용 중에서 Page 38~39 쪽에 나와있는 <목적지를 모를 때가 가장 행복하다>라는 부분에서 저는 동감하지 못했습니다. 책에 따르면, 자기 자신의 길은 <물음과 시도>로 보여지는데 여기에서 물음이란 남에게 물어 보지 않고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즉 자기 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며 찾아가는 것이라고 역설하셨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개인적 사견(私見)으로는 책에 언급되어 있는것 처럼 자기자신의 길은 남이 대신 살아주지 않고 자기가 개척해야 삶의 주체성과 주도권을 온전히 찾을 수 있다고는 동감은 하나, 이 책에서 언급한 위험을 온전히 감당해야하는 부분에서 너무 주체성만 강조한 나머지, 자기 스스로 길을 찾을려다가 위험에 빠지거나 이로 인한 시기적 낭비 그리고 남의 조언도 때때로 자기 자신의 길을 온전히 찾을 수 있는데 도움될 수도 있는데 자기 자신의 주체성만 지나치게 강조를 해서 개인적인 입장과는 좀 대비되는 내용이여서 의미는 알겠지만 약간의 동감은 가지 않았습니다.





<니체 초인 수업>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이책에서는 저는 금시초문인 니체 철학자의 철학적 관점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였습니다. 저는 일반인으로써 철학적으로 저명하신 니체님의 관점을 다 이해하지 못했지만 동감이 가는 부분도 있어도 한편으로는 너무 앞서 언급한것과 같이 자기 스스로에게 위험부담을 주는 방향으로 말씀하셔서 약간이라도 현실적인 상황이 반영 됬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니체 철학자님의 철학적 관점이 담겨져 있는 만큼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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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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