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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머무는 마음 - 시가 피어나고 그림이 머무는 자리
나태주 지음, 나난 그림 / OTD / 2026년 9월
평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 부분 서평단 활동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나태주 시인님의 시집!
<오래 머무는 마음>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오래 머무는 마음> 저자는?
<오래 머무는 마음> 목차는?
1장 너도 꽃을 피워라
~
3장 다만 사랑해서 좋았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래 머무는 마음>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이책을 서평하게 되는 계기는 37도를 웃도는 더위 폭염이 어느덧 물러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이시점에 시 한권이 읽고 싶었습니다. 시 한권을 읽으면서 강처럼 흘러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가을이 무뎌가고 가을이 깊어짐에 따라 한해를 돌아보면 한해를 마무리 하는 계절인 겨울을 맞이하기 전에 시 한권을 읽어봄으로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직전 문턱에 마음을 가담듬고자 시 한권을 읅으면서 창밖에서 높고 높은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 해보고자 이렇게 시를 감상한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머무는 마음> 책특징 및 기억에 남는 시 구절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시집은 나태주 시인님께서 여러가지 주제로 시를 작시(作詩)를 하신 시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이 시집에서 보이는 공통점은 꽃에 관련된 주제로 여러가지 시를 지으셔서 꽃에 대하 여러가지 시적감성을 느낄 수 있었고, 시는 대체적으로 짧지만 나태주 시인님의 특유의 시적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나태주 시인님을 들어나 봤을 뿐 작시(作詩)하신 작품은 많이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이 손에 꼽을 정도로 많지 않은 기회였는데요 . 이 시집을 통해 개인적으로 그 어느때보다도 뙤양볕 더위로 지쳐 일사병도 알아서 날이 선선해져서, 몸을 추수릴겸 시 한권 읽고 싶었는데 이 책에 수록 되어 있는 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詩)는 <새로 봄> 이라는 시였습니다. 이 시에서는 겨울을 이겨야 봄이 온다는 구절을 통해, 개인적으로는 겨울=시련,고난 으로 해석 되고 봄=시련 끝 행복 이라는 설정인것 같았습니다. 이 시를 통해 겨울과 봄은 온전히 자연의 섭리 이지만, 겨우내 혹독한 추위와 바람을 이겨내고 지상의 모든 만물이 이 혹독한 시련(추위)를 지나 봄이라는 시련 끝 낙이 올때 다시 재기할 만큼 힘을 견뎌내서 다시 생명을 꽃피우고 대지를 아름답고 푸르게 한다는 점에서 우리 인생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전성기도 있고 시련도 있지만 인생의 사시사철이 반복 함으로써 우리는 더욱 강해지고 단단해진다는 뜻으로 해석해 받아 드려졌습니다.

<오래 머무는 마음>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 본, <오래 머무는 마음>은 나태주 시인님의 작품으로써 나태주 시인님만의 색채와 시적 세계관을 알아볼 수 있는 시집이였습니다.
나태주 시인님의 시집을 한번 감사해 보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오래 머무는 마음>의 시집을 한 번 읽어보 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