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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 화폐의 탄생부터 금융 위기까지 돈에 관한 모든 역사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지음, 이강국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9월
평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영·경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현대 경제체제에서
물물교환 수단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 "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저자는?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지음
이강국 옮김
<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목차는?
1장 화폐
~
21장 후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이 책의 저자이신 "존 갤브레이스"라는 분은 금시초문(今始初聞)이였습니다. 이 책을 접하고 처음 책장을 넘겼을 때에는 우리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 유무형의 재화와 서비스의 대가 지불 수단으로 쓰이는 화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도 배우는 입장으로 "화폐"라는 개념이 그냥 물물 교환이고 우리 삶에 없으며 안됬을 수단으로만 여겼지 경제학적 측면에서 "화페"라는 수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통해 부족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공부하는 차원에서 이 책을 조심스럽게 읽어 보고, 이렇게 정성스럽게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책 특징, 기억에 남는 점 그리고 느낀점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을 읽어 보면 전체적으로 화폐라는 존재가 우리 사회 곳곳에 얼마나 깊게 연관되어 있고, 얼마나 위력을 발휘하는지 새삼 적나라하게 경제학적인 측면에서 보여진 책이였습니다. 저는 경제학적인 측면을 깊게 몰라서, 단순히 경제학 원론만 배운지라, 이 책을 통해 한장한장 넘기면서 이해를 하도록 노력하였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논지만 무엇인지 파악할려고 애썼고, 서평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조심스럽게 읽어 보도록 노렸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될듯 말듯 하면서 대공황 이라던지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하이퍼 인플레이션 때문에 결국 나치 정권이 들어서 세계2차세계대전 발발 했다는 정도만 알았는데, 프랑스가 그 영향권에 들었다는 내용도 처음 알아서, 제가 알지못했고 수박 겉핧기 식으로 알았던 지식들이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지식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은 화폐를 둘러쌓고 그동안 역사적으로 일어났었던 여러가지 영향과 에피소드를 담으면서 경제학적인 측면에서 저자님의 전문적인 식견이 담겨져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저는 워낙 경제학 원론 수준 밖에 안되서 하나하나 문장이 어떤 내용을 내포하는지 꼼꼼히 파악하면서 겨우 읽었는데, 경제학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화폐"라는 수단을 둘러싼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았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