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 하루 한 문장, 읽고 쓰는 동양 고전 수업
오평선 지음 / 이너북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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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기계발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동양고전을..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동양고전을 읽으며.. 필사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 았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저자는?

 

오평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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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목차는?

 

1장 삶·성찰 - 나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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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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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도전·용기 지금 시작해도 늦은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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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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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이유는 동양고전을 통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저나 다른 독자분들에 동양 고전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점에 해답을 찾고 단순히 책을 읽는것이 아니라, 직접 필사해봄으로써 수 백 수천년전 옛 성인들의 가르침을 토대로 배움을 읽히고 책 제목처럼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무한 경쟁과 사회 관계 스트레스 등 옛 동양고전이 나올때보다 복잡한 세상에 흔들리는 독자들에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게 해주는 저 입장에서 이 필사책을 통해 마음을 다잡아 보고자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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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책특징 및 기억에 남는 구절은?

 

오늘 제가 읽어본 이 책은 동양 고전 속의 문구를 각 주제별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책은 동양 고전에 발췌해 원문 그대로의 글귀를 던져주고, 뜻을 풀어주면, 정확히 이 문구가 어느때 봐야하면서 탄생된 배경 그리고 이 글귀를 통해 우리가 어떠한 가르침과 현대사회를 살아갈떄 어떤 삶의 방향을 제시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풀이를 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는 원문 그대로가 아니라 일반 독자들이 쉽게 뜻을 이용할수 있도록 풀이가 되어 있어 따라 읽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 파트를 끝날때마다 필사를 할수 있어서 독자들이 마음속 새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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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은?

 

오늘 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구절은 Page 250쪽 "남들보다 느려도 결국 도착하는 사람, <道雖邇不行不至事雖小不爲不成 : 도수이 불행부지 사수소 불위불성>이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도, 기존에 가던 진로를 바꾸고 새롭고 낯선 진로로 다시 틀었는데 늦었다하면 늦은 나이고 빠르다 하면 빠른 나이에 시작하는 거지만 너무 조급해서인지 마음도 급하지만, 이 부분을 읽고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하나씩 이루다보면 최고의 자리에 갈수 있다고 용기를 얻어서 이 부분의 사례를 들어 기억에 남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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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라는 책을 읽어보니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저에게 물질적 욕망과 나쁘게 말하면 이기적인 면모 그리고 좋게 포장하면 개인주인적 성향에서 살아 주변도 돌보지 못하고 생각을 하지 못하는 생활이였는데 이 책을 읽고 수백 수천년전에 살았던 옛 성현들의 가르침이 적힌 글귀를 읽고 다시 한번 남과 자신을 돌아보며 정신수양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처럼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마음을 다잡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이 책을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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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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