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회/정치 부분 서평단 활동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고령화시대! 우리가 한번쯤 살피고
생각해 볼만한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저자는?
박동자 지음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목차는?
1장 죽음, 함께 나눌 용기
~4장 경제, 청빈한 삶에 자족할 용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라는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TV나 언론에서 우리나라가 가파르게 고령사회를 넘어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부양에 대한 많은 고민을 사회적으로 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주로 논하는 고령연령층의 요양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책이여서 이 책을 읽고 저도 한번 저에게 닥칠 수 있는 요양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저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어떤 자세로 대처해야 하는지 한번 진지하게 고민 해 볼 수 있는 계기를 가지고 보고자 이렇게 책을 읽은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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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책 특징 및 생각한 Key Point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책은 우리 사회가 짋어지게 될 혹은 우리 사회가 직면 하고 있는 고령층의 장기 요양 실태에 대해 저자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 드라마 혹은 간접적으로 주변 지인들 통해서 들어보고, 본적 이있었지만, 이렇게 책 내용을 통해 장기 요양과 당사자와 우리 주변인들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세세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장기 요양 서비스만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 책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연세가 많으신 분께 갖가지 사례와 제도를 소개해 주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총평
오늘 제가 읽어본, 책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혹은 누군가 직면하게 될 고령의 연령에 도달한 주변 가족들이 나타났을때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설명이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과 우리가 이용 할수 있는 제도와 장소(가령 치매안심센터) 등을 소개해주면서 고령사회에 맞딱드리게 된 우리 사회 구성원들에게 일종의 지침서 역할을 해주어서 저에게도 훗날 먼 미래에 맞딱드리게 될 일을 미리 대비하는데 매우 유용한것 같았습니다.

<나는 내 집에서 죽을 수 있을까?>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책은 우리 사회가 혹은 한 가정이 겪을 수 있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있는 과정에서 우리가 간병이라던지 건강 관리 라던지 각종 제도 또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우리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대응 해야 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읽어본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