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과 4분의 3의 슬픔
폴커 주어만 지음, 김시형 옮김 / 삐삐북스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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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소년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청소년의 이야기..

<13과 4분의 3의 슬픔>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13과 4분의 3의 슬픔> 저자는?


폴커 주어만 지음

김시형 옮김


<13과 4분의 3의 슬픔> 목차는?


1 발표

~


후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3과 4분의 3의 슬픔>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계기는 책 제목이 특이한 점과 24절기 계절기 입추(立秋)가 맞물려 소설한권 읽고 싶었습니다. 입추가 맞물리긴 했지만, 책 제목부터 특이한게 대분수 읽는 방법과 함께 슬픔이라는 단어와 맞물리면 저자님께서 이 책을 집필하실때 무슨 각 숫자마다 큰 의미가 있을지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슬픔이라는 단어를 쓰신 이유가 과연 이 책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너무 궁금해 입추가 지나고 맹렬한 더위를 기승을 부리던 콧대 높은 날씨가 저물고 이 책은 과연 어떤 분위기를 표현 할지 너무 궁금해서 이 책을 읽은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13과 4분의 3의 슬픔> 소감은?


오늘 제가 읽어본, <13과 4분의 3의 슬픔> 이라는 책을 읽어 보니, 청소년 시기에 겪을 만한 여러가지 감정을 시공간을 초월에서 어느 문화권에나 겪을 소재를 책 한권으로 담아 놓은 책입니다.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청소년기 때 겪었을 고민과 감정을 어느부분 동감하는 부분도 있었고, 아픔과 슬픔 친구와 교류를 하면서 좀더 나은 내일과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자세히 과정해 놓고 있어서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특히 미스터리 요소도 들어가 있어서 또다른 색감을 얻었으며, 특히 Page 78~ 83쪽에 걸쳐서 이야기 중간에 메신저로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도 있어서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13과 4분의 3의 슬픔> 이럲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13과 4분의 3의 슬픔>은 주인공들의 청소년 시기를 바탕으로 비록 다른 문화권 이였지만, 청소년기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과 생각 경험등을 바탕으로 집필하신 책입니다 .저는 청소년 시기를 한참 벗어나 어였단 사회인이 되었지만 이 책을 통해 청소년 그 시절을 회상할 수도 있었고, 계절적으로 입추에 소설 한권을 읽음으로 계절 분위기와 같게 책 분위기도 읽을 수 있어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이 책은 미스테리 요소도 들어있어서 미스테리 요소를 좋아하시거나 청소년기 그 시절을 한 회상해 보실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13과 4분의 3의 슬픔> 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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