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항 潛航 - 부자父子 잠수함 함장이 추적한 영화 속 심해의 진실
서강흠.서정훈 지음 / 예미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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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회/정치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전쟁을 주제로한 영화나

각종 프로그램에서 가끔 잠수함 이야기가 나오고 심해 속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오늘은, 잠수함을 실제로 운영해오신 저자님들께서 이야기를 펼쳐내신

<잠항> 이라는 책을 가지고 았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잠항> 저자는?

서강흠 서정훈 지음

<잠항> 목차는?

제1장 역사적 기원과 '게임 체인저'

~제 5장 현대의 비극과 국가의 역할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잠항>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잠항>이라는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도 영화를 보면서 수많은 심해속과 잠수함들이 떠다니고 그 안에서 영화에서 나오는 인물들이 대화와 행동 갈등 등을 보면서 잠수함을 실제로 어떤 곳일까? 심해 속은 과연 어떤 곳일까? 너무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저는 잠수함을 쉽게 접촉할 수도 없고, 신분이 민간인 이라 함부로 탈수도 없는데요. 그래서, 궁금하던 와중에 오늘 잠수함과 심해 속을 이야기하는 책을 접하게 되어서, 과연 잠수함을 이끄시는 저자님들이 어떤 이야기를 펴치실지 너무 궁금해서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잠항> 읽고 생각한 Key point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잠항> 이라는 책을 읽어보니 잠수함과 심해 그리고 바다이야기 역사적인 사건과 더불어 얽히면서 저자님께서 전문적으로 서술하신 내용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이론과 원리 설명을 하는 책 내용이 아니라 두차례 세계대전 이야기와 극과 극으로 달렸던 냉전시대 그리고 현대시대로 건너오면서 다양한 잠수함 이야기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맨 처음 책 제목과 다르게 딱딱한 분위기를 다른 백과사전을 읽는 시간으로 변해, 나중에 다시 읽어도 재미나게 잠수함과 심해 대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잠항> 총평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잠항>을 읽고서, 민간인 신분이고, 당시 군복무를 하기 전에 저는 해군(海軍)도 아니였기 때문에 잠수함 근처를 일부로 박물관이나 전시회 정도 기회를 갖지 못했으면 보지 못하고 듣지도 못할 이야기 였는데 잠수항 함장 경력을 가진 저자님들께서 재미나게 역사적 사실과 더불어 풀어주셨기 때문에 너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특히, 이 책을 통해 그동안 TV나 다른 매체에서만 간접적으로 겪어 봤던 잠수함과 심해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고 알게 되어서 매우 뜻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잠항>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잠항> 이라는 책은 잠수함 함정 경력을 가지신 부자(父子) 공동 저자님들께서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재미나는 잠수함 이야기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견해로 사실적인 사건과 더불어 재미나게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평소에 잠수함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잠수함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분, 잠수함이나 심해에 관련해서 더 자세히 경험자의 견해에서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잠항> 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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