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유튜브 <덕자전성시대>! 덕자(박보미) 저자님의
장편소설! <그르잠>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그루잠> 저자는?
박보미 지
<그루잠> 목차는?
(1) 가을의 끝에서 눈이 오다
~
(10) 다시 그래로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루잠>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그루잠> 이라는 소설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장마가 끝나고 한여름 책 한권이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고민 하다가 박보미 저자님의 <그루잠>이라는 소설을 접하게 되어서 유튜버이신 저자님께서 과연 어떤 이야기로 소설을 풀어나가실지 너무 궁금해서 무척이나 궁금하고, 저자님의 이야기를 하셨는지, 아니면 상상력으로 소설을 풀어 내셨는지 너무 궁금해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그루잠> 기억에 남는 점
오늘 제가 읽어본, <그루잠>에서 기억에 남는 점은 Page 60쪽에서 시작된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여기에서 첫 직장 이야기가 나오는데 때마침 저도 2년전 부터 첫 직장을 가지면서 우여곡절도 겪어도 사회의 쓴맛도 보면서 사회를 배워나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 저자님께서도 같은 생각으로 이러한 이야기를 풀어 내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누구나 첫 직장을 얻기 위해서는 입사 시험이라던지 면접을 보게 되는데 소설에 쓰여진 이야기 처럼 저도 입사지원 서부터 면접까지가 큰 관문이고 이 큰 관문을 넘기면 탄탄대로 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님도 저와 같은 생각과 착각을 하셨다는 점에서 똑같은 직장인으로서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그루잠> 총평
오늘 제가 읽어본, <그루잠>은 젊은 세대로 살아가는 저로써도, 다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는 시점에서도 매우 유익했던 소설이였습니다.
소설을 읽으면서, 공기업 입사 시험도 공감이 많이 갔고 제가 지금 겪었고 겪고 있는 비슷한 이야기가 펼쳐 지면서, 위로와 안도감을 받는 소설이였습니다. 여담이지만, 덕자전성시대 유튜브도 시간이 나면 언젠가 한번 시청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루잠>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본 <그루잠>은 저도 학창시절을 지나 사회 첫 발을 딛일때처럼 공기업 시험도 보고 각종 입사시험을 보는 내용이 있어서 매우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그루잠>이라는 소설은 저에게 2024년도부터 숨가쁘게 달려 왔던 사회에 첫 발을 딛는 모습과 좌절, 현실자각등이 담겨져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았는데, 그루잠을 집필하신 저자님도 비슷한 또래로서 소설을 집필하셔서 또래 분들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그루잠>을 한번 쯤 읽어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