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계기는, <러킹>이라는 운동 분야는 처음이였어요. 저도 병역의 의무를 다했지만 그것이 <러킹>이 파생되었다는 것은 전혀 몰랐습니다. 특히 이 책을 겉으로 보기에는 <버티는 힘이란>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단순히 외부의 어려움이나 고난에 대한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기전 자세히 살펴본 후, 제가 알고 있었던 것에 유래한 운동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알지 못했던 운동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는 기쁜 마음으로 읽게 되어서 유용할것 같아서 이렇게 읽고 난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